펜타시큐리티시스템(대표 이석우)은 하드웨어 형태 SSO솔루션인 아이사인플러스(ISign+) 매출이 지난해 대비 2배 이상 성장했다고 9일 밝혔다.
SSO(Single Sign On)는 한 번의 시스템 인증을 통해 다양한 정보시스템에 재인증 없이 모든 리소스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다. 2000년대 초반에 등장했지만 대부분 시스템통합(SI) 형태로 구축해 대규모 프로젝트가 필요한 기술로 인식돼왔다. 펜타시큐리티는 이 점에 착안해 웹 방화벽 와플을 통한 간단한 설치를 제공해 통합인증보안 솔루션으로 시장 공략을 강화해왔다.
펜타시큐리티는 최근 교육기관과 민간 기업은 물론 액티브X 없는 PKI 기술을 기반으로 금융권에서도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고 전했다.
김덕수 펜타시큐리티시스템 기획실장(상무)은 "작년까지만 해도 고객들이 하드웨어타입의 SSO솔루션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었기 때문에 영업현장에서 제품을 소개하는 것만으로도 많은 시간이 필요했다"며 "하지만 올해 들어서는 고객이 먼저 도입문의를 해오는 경우가 많아졌는데, 수 년 간 시장에서 꾸준히 아이사인플러스에 대한 홍보활동을 하며 구축사례를 넓혀간 결과 사용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퍼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이재운기자 jwlee@dt.co.kr
SSO(Single Sign On)는 한 번의 시스템 인증을 통해 다양한 정보시스템에 재인증 없이 모든 리소스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다. 2000년대 초반에 등장했지만 대부분 시스템통합(SI) 형태로 구축해 대규모 프로젝트가 필요한 기술로 인식돼왔다. 펜타시큐리티는 이 점에 착안해 웹 방화벽 와플을 통한 간단한 설치를 제공해 통합인증보안 솔루션으로 시장 공략을 강화해왔다.
펜타시큐리티는 최근 교육기관과 민간 기업은 물론 액티브X 없는 PKI 기술을 기반으로 금융권에서도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고 전했다.
김덕수 펜타시큐리티시스템 기획실장(상무)은 "작년까지만 해도 고객들이 하드웨어타입의 SSO솔루션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었기 때문에 영업현장에서 제품을 소개하는 것만으로도 많은 시간이 필요했다"며 "하지만 올해 들어서는 고객이 먼저 도입문의를 해오는 경우가 많아졌는데, 수 년 간 시장에서 꾸준히 아이사인플러스에 대한 홍보활동을 하며 구축사례를 넓혀간 결과 사용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퍼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이재운기자 jwle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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