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새 은행장에 이경섭 농협금융지주 부사장이 내정됐다.
농협금융지주 자회사임원후보추천위원회(자추위)는 9일 오전 회의를 열어 이 부사장을 농협은행장 단독후보로 결정했다. 이 내정자는 은행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거쳐 최종 선임된다. 업무는 내년 1월 1일부터 시작한다.
한편 자추위원은 농협중앙회장이 추천한 인사 1명, 2명 이내의 사외이사, 2명 이내의 지주사 집행간부 등 5명으로 구성됐다.
강은성기자 esther@dt.co.kr
농협금융지주 자회사임원후보추천위원회(자추위)는 9일 오전 회의를 열어 이 부사장을 농협은행장 단독후보로 결정했다. 이 내정자는 은행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거쳐 최종 선임된다. 업무는 내년 1월 1일부터 시작한다.
한편 자추위원은 농협중앙회장이 추천한 인사 1명, 2명 이내의 사외이사, 2명 이내의 지주사 집행간부 등 5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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