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토익의 달라지는 점
새로운 토익의 특징은 '맥락이해', '실제적', '실생활'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로 압축된다. 먼저 단순 단어의 뜻을 암기해야 하는 문제가 줄어들고 전체적 맥락을 이해하는 문제가 많아진다. 단어를 단지 달달 외우는 것으로는 토익 고득점이 어려워지는 것이다. 실사용 영어도 대폭 늘어난다. 기존 토익이 비즈니스 환경에 국한됐다면 새로운 토익은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되는 실제적인 영어를 평가한다. 더불어 실제 생활관련 어휘, 표현을 묻는 문항이 늘어나고 도표나 그래프 같은 시각적 자료를 이해해야 하는 문제가 강화된다. 새로운 어휘와 표현에 대한 훈련을 요구하는 것이다.
영역별 변화는 유형 변화가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보여준다. LC에서는 파트 1과 2의 문항 수가 줄어드는 대신 파트 3과 4의 문항 수는 늘어난다. 파트 3과 4의 일부 대화문에서는 3명의 화자가 등장하는 문제가 출제되고 도표를 이해하고 맥락을 유추해야 하는 문제도 강화된다. RC에서도 파트 6과 7의 문항 수는 늘어나고 문장 간의 상관관계를 유추하고 실생활관련 내용을 이해해야 하는 지문이 늘어난다.
결과적으로 새로운 토익은 이해하기 어렵고 까다롭다. 따라서 난이도가 상승해 시간 관리를 하기 쉽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다.
◇2015년 겨울방학 구토익을 준비할 마지막 시간
당장 내년 3월부터 새학기와 상반기 기업 공채가 시작된다. 원하는 토익 점수를 유형 변경 전에 만들 수 있는 기간은 이번 겨울방학이 마지막이 된다. 남은 약 8주간의 겨울방학동안 체계적이고 능률적인 학습이 요구되는 이유다.
토마토클래스는 이번 겨울방학 '토익 성공을 위한 마스터플랜'이란 슬로건 아래 능률적인 맞춤형 강의를 제공한다. 영포자(영어포기자)를 위한 '생기초' 강의부터 BASIC TOIEC의 베스트셀러 토단비 650, 단기 고득점을 위한 실전 전략 토단비 750, 토익 만점자를 위한 토단비 900이 대표적인 수험생 맞춤형 강좌다.
토익전문브랜드로서는 국내 최초로 코스닥 상장(2002년)을 한 능률 NE 토마토클래스의 '토단비(토익단기달성비법)'는 영어 교과서로도 유명한 NE능률이 만든 대표적인 인터넷 토익 강좌다. 토마토클래스의 토마토베이직은 토익 입문서 1위로 누적 판매량 500만부를 달성하기도 했다.
무엇보다 토단비의 장점은 능률과 가성비에서 찾을 수 있다. '토익졸업코스(토졸코) 프리패스'는 2개월 동안 99,000원에 토단비의 전 강의를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하루 300원의 비용으로 모든 토익 강의를 들을 수 있는 것이다. 토졸코는 베스트셀러 토익 교재 8권을 제공하고 직접 설정한 토익 목표 점수 달성 시에는 토익 응시료를 100% 지원한다는 특징도 가지고 있다.
이런 이유로 토단비는 토익 업계 최초로 환불율(2%)을 공개해 근거 있는 고객만족도를 자랑한다. 실제로 강의를 수강한 학생들도 "무조건 외우라는 게 아니라 먼저 이해를 시켜 쉽게 알려준다(ID:미콩)", "어떻게 풀면 시간이 절약되는지 팁을 많이 배워간다(ID:alk0)"라는 반응을 내놓고 있다.
토익 유형 변경 전 마지막 겨울방학 골든타임에 맞춤형 강좌를 제공하는 토단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tomatoclass.com/main.do)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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