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제세한의원)
(사진제공=제세한의원)
제세한의원(대표원장 하한출)이 지난 29일 부산시 기장군 용소리 마을회관을 찾아 주민들을 대상으로 '2015년 사랑의 한방의료봉사'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부산워킹맘워킹대디 지원사업의 가족 친화적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인 이날 봉사에는 하 원장과 제세한의원 전 직원, 부산워킹맘워킹대디 '온가족친환경주말농장' 프로그램 참가자 30여 명이 함께 했다.

이날 허리나 다리 통증, 척추협착증 등을 앓고 있는 40여 명의 어르신과 주민들이 치료를 받았고, 여성들은 침을 이용해 얼굴의 모든 근육을 풀어주는 정안침 시술도 받았다. 하 원장과 봉사자들은 진료 후에 주민들과 함께 한방삼계탕을 먹는 시간도 가졌다.

K 할아버지는 "고혈압과 디스크 등을 앓다 보니 우울증까지 생겨 병원을 찾기도 겁이 났다"면서 "아파도 치료받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서 진료해 주시니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하한출 원장은 "환자들의 아픈 곳을 만지고 쓰다듬는 일이 제가 할 일이다. 앞으로도 손길이 필요한 곳은 찾아 나눔과 봉사활동에 힘쓰겠다"면서 "봉사활동에 함께 해준 주말농장 가족들에게도 감사드린다"는 말을 잊지 않았다.

제세한의원 하한출 원장은 지금껏 청도, 삼천포 등 전국을 돌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환자들을 위해 의료봉사를 실천해오고 있다.

부산지역 대표 한방다이어트 한의원인 제세한의원은 부산 해운대 본원을 비롯해 신세계 센텀시티점(부산 센텀시티), 롯데광복점(부산 광복동) 등에 지점을 두고 있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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