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개발, 택지지구, 신도시 수혜 사업장 인기
-체계적인 개발 효과에 따른 미래가치 기대

(이미지제공=양우내안애 에르바체)
(이미지제공=양우내안애 에르바체)
인천 연수구의 숙원사업인 동춘1 도시개발구역 개발이 본격화되면서 9블록에 위치한 '양우내안애 에르바체'가 수혜단지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개발 사업이 완료되면 송도에 인접한 입지여건이 부각, 송도 생활권 프리미엄 가치가 더욱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가칭)양우내안애 에르바체 지역주택조합은 지난 11월 27일 인천 연수구 동춘1 도시개발구역 내 9블록에서 추진하는 '양우내안애 에르바체' 주택홍보관을 오픈하고 신규 조합원을 모집 중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0층, 9개 동, 전용면적 72~84㎡ 총 596가구로 구성되며 4Bay 특화 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

분양관계자는 "동춘동 도시개발사업이 본격화되면서 현재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 그리고 인근 산업단지 종사자들의 관심이 굉장히 높다"며 "조합원 가입 자격과 향후 일정, 저렴한 가격 등을 묻는 문의가 꾸준하게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올 상반기(3월) 환지계획 인가를 받는 등 개발 사업이 본격 진행되고 있는 동춘1 도시개발사업은 현재 이주 및 지장물 철거가 진행 중이며 2016년 3월 기반시설 공사 착공, 2018년 1월 사업이 완료될 예정이다. 사업구역은 향후 약 3080여 가구의 공동주택과 초등학교, 공원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도시개발사업구역과 신도시, 택지지구 등에 위치한 아파트는 체계적인 계획에 따른 주거, 상업, 도로, 학교 등의 개발로 입주 후 우수한 주거환경을 갖추게 된다. 이 때문에 기존 구 도시보다는 신규로 조성되는 대규모 개발구역을 선호하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초과수요가 주택 프리미엄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높은 편이다.

동춘동 일대의 도시개발사업은 바로 인근에 위치한 송도국제도시와의 톡톡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인천 연수구 송도동 일대에 조성된 송도국제도시는 동춘동 도시개발사업지와 사실상 동일생활권을 형성하고 있는 곳으로, 오는 2020년까지 사업비 약 21조원이 투입돼 인구 25만7000여명, 10만여 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주거와 상업, 문화 그리고 첨단산업 클러스터, 바이오 산업단지 조성 등이 계획됐으며 유엔 산하 녹색기후기금(GCF)사무국과 세계은행 한국사무소, 세계선거기관협의회 사무처, 유엔 동북아환경협력프로그램 사무소, 아태지역센터 등 13개에 달하는 국제기구가 들어서는 국제도시로 성장하고 있다.

'양우내안애 에르바체' 지역주택조합사업은 동춘1 도시개발구역 내 체비지를 활용한 프로젝트로, 현재 지구단위계획 등이 완료돼 향후 인허가 또는 건축계획 변경 등의 리스크 없이 빠른 사업추진이 가능할 전망이다.

향후 입주 시에는 도로와 학교, 기반시설 등 도시개발구역의 생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송도센트럴파크가 차량 10분 거리에 위치하며 주변 도로망으로는 제2경인고속도로, 인천대교, 영동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등이 있다.

신규조합원 가입은 인천광역시와 서울특별시,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 세대주(또는 전용면적 85㎡이하 1주택 소유자)이면 가능하다. 주택홍보관은 인천 연수구 동춘동 앵고개로 101번길 34, 라마다송도호텔 인근에 위치한다.

분양문의: 032-833-1141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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