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7일 오전 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에서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제6차 정보통신전략위원회'를 열었다. 위원회는 오는 2017년까지 사물인터넷(IoT) 분야에 2500억원을 투자하는 것을 비롯해 무선전력 전송, 유료방송, 클라우드컴퓨팅, 차세대 네트워크 등 5대 핵심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에서 투자와 규제 개선을 동시에 진행하기로 의결했다. 이날 회의에서 황교안 국무총리(맨 오른쪽)가 모두 발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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