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서스테널리틱스와 채널뉴스아시아, CSR아시아가 공동 주관한 '2015 아시아지역 기업 지속가능성(ESG) 성과 우수기업 100'에서 국내 건설사 중 유일하게 19위에 올랐다고 7일 밝혔다.

이 조사는 아시아권 글로벌 기업을 대상으로 친환경, 사회적 기여, 지배구조 등을 종합한 지속가능성 평가를 통해 지속가능성을 가진 100개 기업을 선정·발표한다.

국내 기업으로는 에쓰오일, LG이노텍, 삼성전자 등 13개 기업이 랭킹에 포함됐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지난 7월 비전2025를 발표하면서 회사의 중장기 미래상을 제시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에 노력을 기울인 점이 인정받은 결과"라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