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면증은 육체가 건강할지라도 근심이 많으면 일시적으로 생길 수 있는 질환이다. 증상으로는 집중력 저하, 만성피로, 우울증 등이 있으며 다양한 질병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증상이 지속되면 잠을 못 잔다는 스트레스까지 더해져 불안증세나 두려움을 더욱 악화시키므로 초기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불면증 치료방법을 찾다가 약국에서 수면유도제를 사거나 병원에서 수면제를 처방 받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처음에는 효과를 보더라도 나중에는 내성이 생겨 더 많은 양의 약을 먹어야만 한다는 단점이 있다. 전문가들은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을 생활화하고 불면증에 좋은 음식을 꾸준히 먹을 것을 권한다.
숙면을 도와주는 음식으로 여러 가지가 거론되지만 전문가들은 '홍삼'을 추천한다. 이미 국내외 5천여 건의 각종 임상시험과 연구논문들을 통해 다양한 효능을 과학적으로 입증받은 홍삼은 숙면에도 탁월한 효과를 자랑한다.
이때 수면 질과 양은 렘수면, 비 렘수면 비율로 측정된다. 뇌가 활발하게 활동하는 단계는 렘수면, 뇌가 휴식을 취하는 깊은 수면은 비 렘수면 중에서도 3, 4단계에 해당한다. 즉, 렘수면 비율이 낮고, 3, 4단계의 비 렘수면 비율은 높아야 제대로 숙면을 취한 것이다.
그 결과, 렘수면은 20.6%에서 19.7%로 줄었으며, 3, 4단계의 비렘수면은 18.2%에서 20.5%로 높아졌다. 이는 홍삼을 복용하면 양질의 수면을 취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처럼 불면증에 효과적인 음식인 홍삼은 인기에 힘입어 홍삼 절편, 홍삼엑기스, 홍삼 농축액, 홍삼진액, 홍삼양갱, 홍삼정, 홍삼정과, 홍삼 스틱, 홍삼정환, 홍삼 캔디 등 다양한 제품으로 소비자를 만나고 있다. 하지만 홍삼제품의 경우, 제조 방식에 따라 효능이 크게 달라지니 꼼꼼한 확인이 필요하다.
현재 대부분의 홍삼엑기스 제품은 물에 우려내는 물 추출 방식이다. 이때 홍삼의 영양성분 중 물에 녹는 수용성 성분 47.8%만을 추출할 수 있고, 나머지 52.2%의 물에 녹지 않는 불용성 성분은 버려진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한 것이 홍삼을 통째로 갈아 넣는 제조방식이다. 홍삼을 통째로 섭취하면 사포닌, 비사포닌 성분은 물론 기존의 제조방식 때문에 버려졌던 다양한 영양분과 항산화 물질까지 그대로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현재 참다한 홍삼을 비롯한 소수의 업체들이 이 제조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김재춘 선문대학교 통합의학대학원 교수는 최근 한 방송에서 "홍삼을 물에 우려 내는 물 추출 방식을 따를 경우, 물에 녹지 않는 영양분은 모두 버려지는 '반쪽짜리'에 불과하다"며 "반면 홍삼을 통째로 갈아 넣을 경우 95% 이상의 영양분 섭취가 가능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불면증은 가볍게 여겨지는 질병이지만 증상이 지속될 경우, 불안증세나 우울증 등의 마음의 병을 만들 수 있으므로 예방이 최선이다. 불면증 자가진단법을 통해 자신의 상태를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며, 생활습관 개선과 함께 불면증에 좋은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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