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재역 직선거리 3.7km, 청계산 푸른 숲까지 동시에 누리는 강남오피스텔 1억원대 분양 - 실내골프연습장, 파트니스센터, 비즈니스라운지, 코인세탁실 등 대규모로 조성되는 단지 내 편의시설
(이미지제공=내곡 K TOWN)
강남권역은 대한민국의 경제를 움직이는 수많은 대기업들이 밀집하면서 강남으로 출퇴근 하는 직장인 임대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상황이다. 더군다나 1~2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직장과 가까운 곳으로 주거지를 이전하려는 직주근접형 수요가 발생하면서 부동산 가격이 해마다 크게 상승하고 있는 추세. 풍부한 배후수요를 두고 확실한 부동산 투자처로 군림하면서도 빽빽하게 들어선 빌딩 숲, 짙은 매연과 잦은 교통체증으로 정작 실수요자들은 강남과 가까운 곳에서 쾌적한 주거환경을 찾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상황에서 지난 40여 년간 지정됐던 그린벨트가 해제되는 내곡지구는 그 관심이 뜨거울 수 밖에 없다.
특히, 내곡동에 들어서는 소형 오피스텔 '내곡 K TOWN(케이타운 www.naegok-ktown.com)'은 청계산, 구룡산, 인릉산 등 푸른 숲들이 둘러싸인 강남에 마지막 청정 주거지역으로, 양재역을 직선거리 3.7km로 연결하여 강남진입이 빠르고, 헌릉로 대로변에 밀집한 대중교통과 신분당선 청계산입구역을 이용하여 서울과 가깝다. 또한 양재IC, 내곡IC, 헌릉IC 등으로 전국을 빠르게 연결하는 사통팔달의 교통환경이 뛰어나다.
더군다나, 단지 인근에 현대기아자동차, LG전자 등 대기업 배후수요와 함께 내년 초 완공예정인 우면동 삼성전자R&D센터에 상주하게 될 1만여명의 연구인력, 2018년 이전 예정인 국립중앙의료원까지 합세하여 저금리시대에 수익형 부동산 상품의 미래가치까지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강남의 인프라를 모두 누리면서 풍부한 녹지까지 완벽하게 갖춘 주거환경으로 내곡지구 오피스텔' '내곡 K TOWN(케이타운)'은 그 가치가 급부상하고 있다. 또 강남지역의 소형 오피스텔보다 저렴한 부동산가격도 한몫하고 있다. 강남권역에서 찾아보기 힘든 1억원대(원룸형 기준)분양가로 가격, 자연, 입지 삼박자를 고루 갖춘 투자상품으로 각광 받으면서 투자자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이어지고 있다.
㈜오리스에셋이 시행하고 ㈜신세계토건이 시공하는 '내곡 K TOWN(케이타운)'은 1~2인 수요자들을 위한 원룸형 전용면적 기준 △21㎡ 89실, 투룸형 △39㎡ 42실(침실2+거실1) 등 소형 위주 총 131실로 구성하여 3대 확장설계를 도입, 기존 오피스텔과 차원이 다른 혁신평면을 자랑한다.
3대 확장설계 중 그 첫 번째는 안목치수를 적용하여 인근 신규 오피스텔보다 더 넓게 주거공간을 확보하는 확장평형이다. 전용면적이 넓어지면서 같은 가격으로 더 넓은 평형대를 제공하는 셈이니 많은 관심을 받을 수밖에 없다. 주거공간 자체가 넓어지고, 수납공간은 강화하여 활용도 높은 평면설계가 최신 트렌드를 확실하게 반영하고 있다.
두 번째는 거실을 최대치로 확장하여 푸른 숲을 매일 감상하는 청계산 조망권으로 탁 트인 개방감이 돋보인다. 마지막으로는 대규모로 조성되는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이다. 안목 높은 강남 직장인을 위한 주거공간 인만큼 주변 오피스텔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등 약 400㎡가 넘는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을 대규모로 조성하여 입주민의 편의를 강화할 예정이다.
중도금 전액 무이자, 계약금 정액제 등으로 다양한 분양혜택을 제공하는 '내곡 K TOWN(케이타운)'은 12월 11일부터 오픈을 기념하는 사은품을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3일간 증정할 예정이다. 홍보관은 서울시 서초구 헌릉로 8길 9-8 내곡플라자 2층에 위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