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4일까지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함께 '독거노인·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 취약계층 집수리 서비스'를 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부산시 영도구 동삼동에 있는 부산동삼 영구임대 아파트 12가구, 경로당 2개소를 대상으로 도배·장판 교체 ,등으로 진행됐다.

LH 관계자는 "저소득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관계기관과 협력해 더 나은 일자리와 주거, 더 나은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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