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T전문가협회(IPAK)는 18대 회장에 송관호 숭실대학교 교수(사진)가 선출됐다고 2일 밝혔다.

송 신임회장은 한국인터넷정보센터 원장, 한국인터넷진흥원 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숭실대 IT대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임기는 2017년까지다.

1985년 6월에 설립된 한국IT전문가협회는 체신부 제1호 사단법인이다. 양승택 전 정통부장관 등 550여명의 ICT전문가들이 다양한 정책 개발에 힘쓰고 있다.

김광태기자 kt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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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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