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보험공사의 공적자금 회수율이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공적자금 운용현황에 따르면 국내 공적자금은 97년 11월부터 지난 9월까지 총 168조7000억원이 투입됐으며 이중 111조1000억원을 회수해 총 65.9%의 회수율을 보였다. 이는 지난해 회수율보다 다소 부진한 회수 실적이다. 공적자금 회수율은 13년 말 0.9% 포인트 증가했고 14년 말에는 1.8% 포인트가 추가돼 65.2% 회수율을 보였다. 하지만 올해 회수율은 9월까지 누적 0.7% 포인트 증가에 그쳐 다소 부진한 회수율을 보이고 있다.
강은성기자 esther@
2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공적자금 운용현황에 따르면 국내 공적자금은 97년 11월부터 지난 9월까지 총 168조7000억원이 투입됐으며 이중 111조1000억원을 회수해 총 65.9%의 회수율을 보였다. 이는 지난해 회수율보다 다소 부진한 회수 실적이다. 공적자금 회수율은 13년 말 0.9% 포인트 증가했고 14년 말에는 1.8% 포인트가 추가돼 65.2% 회수율을 보였다. 하지만 올해 회수율은 9월까지 누적 0.7% 포인트 증가에 그쳐 다소 부진한 회수율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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