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행사는 지난달 28일부터 12월 1일까지 홍콩 대형 쇼핑몰에서 진행된 '한국 우수 중소기업 제품 판촉전'과 지난 2일 MAMA 행사장에서 열린 '중화권 바이어 초청 1대1 상담회' 등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추천된 4개 업체를 포함한 총 47개 유망 중소기업이 참가해 해외 판로 개척에 나섰다. 특히 중화권 유통분야 유력 바이어 80개사들과 사전 매칭을 통한 수출 상담회를 가졌다.
중기청 관계자는 "앞으로 더 많은 중소기업이 문화와 마케팅을 융합한 문화마케팅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한류 연계 판로개척 행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