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볼트코리아(대표 토마스 리)는 뉴타닉스와 협력을 통해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보호 기능을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

회사는 컴볼트 데이터플랫폼을 뉴타닉스 익스트림 컴퓨팅 플랫폼과 결합했다.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CI)스택에서 데이터관리, 애플리케이션 복구 방법인 스냅샷의 기능을 확장했다. 또한 스냅샷 관리 주기를 단일 프레임워크로 통합시켜 비즈니스에 필요한 향상된 재해복구와 데이터 접근을 가능하게 한다.

토마스 리 컴볼트코리아 대표는 "뉴타닉스를 사용하는 컴볼트 고객들은 두 회사의 파트너십을 통해 혁신적인 솔루션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특히 별도의 스크립트 혹은 개별 스냅샷, 백업, 복구 툴을 사용할 필요 없이 개별 파일 및 데이터베이스, 가상 머신을 간편하게 복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송혜리기자 shl@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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