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전문기업 이노그리드(대표 조호견)는 지난 1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제10회 K-ICT 대한민국 인터넷대상'에서 기술선도부문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회사는 창업 이후 7년 가까이 클라우드기술에만 집중해 사설 클라우드 솔루션 '클라우드잇'을 개발했다. 회사는 외산 솔루션과 비교해 대등한 수준을 보이고 있으며 최근 매출도 증가추세 등을 인정받아 상을 수상했다.
인터넷대상은 인터넷 산업의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수여되는 상으로 인터넷 비즈니스 · 기술선도 · 사회진흥 3개 부문과 개인공로로 시상된다. 올해는 인터넷 비즈니스성장, 기술개발등 산업발전에 기여한 단체 및 개인을 대상으로 각 부문별 특성에 맞춰 시상했다. 조호견 대표는 "앞으로 국내 파트너사들과 협력을 통해 클라우드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는 동시에 해외 진출을 통해 IT강국 대한민국을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형근기자 bass007@dt.co.kr
회사는 창업 이후 7년 가까이 클라우드기술에만 집중해 사설 클라우드 솔루션 '클라우드잇'을 개발했다. 회사는 외산 솔루션과 비교해 대등한 수준을 보이고 있으며 최근 매출도 증가추세 등을 인정받아 상을 수상했다.
인터넷대상은 인터넷 산업의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수여되는 상으로 인터넷 비즈니스 · 기술선도 · 사회진흥 3개 부문과 개인공로로 시상된다. 올해는 인터넷 비즈니스성장, 기술개발등 산업발전에 기여한 단체 및 개인을 대상으로 각 부문별 특성에 맞춰 시상했다. 조호견 대표는 "앞으로 국내 파트너사들과 협력을 통해 클라우드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는 동시에 해외 진출을 통해 IT강국 대한민국을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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