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전용 홈쇼핑인 홈앤쇼핑(대표 강남훈)은 2일 1억3000여만원을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홈앤쇼핑 전 임직원 350명이 매월 급여에서 일정액의 기부금을 출연하는 방식이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은 중소기업과의 상생확대를 목표로 하는 홈앤쇼핑의 철학과도 일맥상통한다"며 "청년층의 일자리 창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홈앤쇼핑은 연말을 맞아 중소기업 사랑나눔재단에 10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기도 했다.이호승기자 yos547@dt.co.kr
홈앤쇼핑 전 임직원 350명이 매월 급여에서 일정액의 기부금을 출연하는 방식이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은 중소기업과의 상생확대를 목표로 하는 홈앤쇼핑의 철학과도 일맥상통한다"며 "청년층의 일자리 창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홈앤쇼핑은 연말을 맞아 중소기업 사랑나눔재단에 10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기도 했다.이호승기자 yos54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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