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하락세로 출발했다.
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22분 현재 달러당 1,155.4원으로 전일 종가보다 2.6원 내렸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4.2원 내린 달러당 1,153.8원에 거래가 시작됐다.
전날 국제금융시장에서 달러화는 미국의 제조업 지표가 부진한 영향으로 약세를 나타냈다.
미국 공급관리협회(ISM)가 발표한 11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전달 대비 1.2포인트 하락한 48.9로 시장예상치를 밑돌았다.
시장 참가자들은 금주 후반부에 예정된 대형 이슈들에 주목하면서 적극적인 거래에 나서지 않는 모습이다.
3일(이하 현지시간) 유럽중앙은행(ECB)의 정례 통화정책회의가 열리고, 4일에는 미국의 11월 고용 지표가 발표된다.
이밖에 재닛 옐런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2일과 3일 연속으로 공개석상에 등장한다.
이날 오후 9시 22분 현재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940.19원으로 전일 오후 3시 기준가보다 1.81원 내렸다.
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22분 현재 달러당 1,155.4원으로 전일 종가보다 2.6원 내렸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4.2원 내린 달러당 1,153.8원에 거래가 시작됐다.
전날 국제금융시장에서 달러화는 미국의 제조업 지표가 부진한 영향으로 약세를 나타냈다.
미국 공급관리협회(ISM)가 발표한 11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전달 대비 1.2포인트 하락한 48.9로 시장예상치를 밑돌았다.
시장 참가자들은 금주 후반부에 예정된 대형 이슈들에 주목하면서 적극적인 거래에 나서지 않는 모습이다.
3일(이하 현지시간) 유럽중앙은행(ECB)의 정례 통화정책회의가 열리고, 4일에는 미국의 11월 고용 지표가 발표된다.
이밖에 재닛 옐런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2일과 3일 연속으로 공개석상에 등장한다.
이날 오후 9시 22분 현재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940.19원으로 전일 오후 3시 기준가보다 1.81원 내렸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