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현대·쌍용차[003620]의 차량 5종의 실내공기에서 폼알데하이드 등 유해물질이 기준치 이하로만 검출됐다.
국토교통부는 작년 7월부터 올해 6월 사이 새로 제작·판매된 현대차[005380]의 투싼과 아슬란, 기아차[000270]의 K5와 쏘렌토, 쌍용차의 티볼리의 실내공기를 조사해보니 측정대상 유해물질이 전부 기준치 이하로 나왔다고 2일 밝혔다.
조사는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이 시중에서 구입한 신차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에는 폼알데하이드, 톨루엔, 에틸벤젠, 스티렌, 벤젠, 자일렌에 더해 아크롤레인에 대한 조사도 이뤄졌으며 폼알데하이드와 에틸벤젠, 스티렌의 허용기준은 종전보다 강화됐다.
국토부 관계자는 "신차에서 발생하는 유해물질은 내장재에 사용되는 소재와 접착제에서 발생하며 제작되고 3∼4개월이 지나면 대부분 자연 감소한다"며 "구입 초기에는 환기를 자주 해달라"고 당부했다.
국토교통부는 작년 7월부터 올해 6월 사이 새로 제작·판매된 현대차[005380]의 투싼과 아슬란, 기아차[000270]의 K5와 쏘렌토, 쌍용차의 티볼리의 실내공기를 조사해보니 측정대상 유해물질이 전부 기준치 이하로 나왔다고 2일 밝혔다.
조사는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이 시중에서 구입한 신차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에는 폼알데하이드, 톨루엔, 에틸벤젠, 스티렌, 벤젠, 자일렌에 더해 아크롤레인에 대한 조사도 이뤄졌으며 폼알데하이드와 에틸벤젠, 스티렌의 허용기준은 종전보다 강화됐다.
국토부 관계자는 "신차에서 발생하는 유해물질은 내장재에 사용되는 소재와 접착제에서 발생하며 제작되고 3∼4개월이 지나면 대부분 자연 감소한다"며 "구입 초기에는 환기를 자주 해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