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경기 과천시 과천네트워크관제센터 9층에 세계 최초로 에너지 생산·소비·거래를 통합 관제하는 'KT-MEG 센터(KT-Micro Energy Grid Center)'를 1일 개설했다. 센터에는 에너지 전문인력 35명이 24시간 상주하며 에너지 생산과 소비 거래 등 전 과정에 대한 관제를 담당할 계획이다. 이날 센터에서 회사 직원들이 에너지 소비 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K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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