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대표 권치중)은 1일 국방부와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이 진행하는 '베트남 정보통신장교 교육사업' 참가자 15명을 판교 사옥으로 초청해 최신 지능형 보안 위협(APT) 동향과 대응 기술, 솔루션 등을 소개하고 통합보안관제센터(SOC)와 디지털 포렌식 룸 등 보안 시설 견학을 진행했다.  안랩 제공
안랩(대표 권치중)은 1일 국방부와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이 진행하는 '베트남 정보통신장교 교육사업' 참가자 15명을 판교 사옥으로 초청해 최신 지능형 보안 위협(APT) 동향과 대응 기술, 솔루션 등을 소개하고 통합보안관제센터(SOC)와 디지털 포렌식 룸 등 보안 시설 견학을 진행했다. 안랩 제공

안랩(대표 권치중)은 1일 국방부와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이 진행하는 '베트남 정보통신장교 교육사업'의 일환으로 사업 참가자 15명을 경기도 성남 판교사옥으로 초청해 기업 방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안랩은 참가자들에게 최신 지능형 보안 위협(APT) 동향과 대응 기술·솔루션을 소개했다. 또 안랩의 통합보안관제센터(SOC; Security Operation Center)와 디지털 포렌식 룸 등 보안 시설 견학도 함께 진행해 앞선 보안위협 대응 기술을 소개했다.

이재운기자 jw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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