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NDS(대표 김중원)는 1일 임직원과 협력업체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원주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농심NDS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주요 고객이 원주로 이전함에 따라 신속한 고객 대응과 밀착지원 서비스 강화를 위해 원주사무소를 개소했다. 향후 지역 협력사 및 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지역네트워크 기반을 확보해 강원·충북지역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중원 농심NDS 대표는 "원주지역 공공기관 이전이 마무리되고 있는 만큼 이번 원주사무소 설립으로 더욱 빠르고 안정적인 IT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만족도를 향상 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심화영기자 doroth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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