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 전문기업 브리츠(www.britz.co.kr)가 공간 활용도와 디자인이 뛰어난 프리미엄급 2채널 USB스피커 'BZ-500S 몬스터'를 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다이나믹한 디자인으로 모니터 양쪽에 두고 쓸 수 있는 BZ-500S 몬스터는 USB 전원공급방식으로 작동한다. 브리츠 제공
사운드 전문기업 브리츠(www.britz.co.kr)가 공간 활용도와 디자인이 뛰어난 프리미엄급 2채널 USB스피커 'BZ-500S 몬스터'를 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다이나믹한 디자인으로 모니터 양쪽에 두고 쓸 수 있는 BZ-500S 몬스터는 USB 전원공급방식으로 작동한다. 브리츠 제공
사운드 전문기업 브리츠(www.britz.co.kr)가 공간 활용도와 디자인이 뛰어난 프리미엄급 2채널 USB스피커 'BZ-500S 몬스터'를 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다이나믹한 디자인으로 모니터 양쪽에 두고 쓸 수 있는 BZ-500S 몬스터는 USB 전원공급방식으로 작동한다. 멀티탭 전원이 부족한 상황에도 스피커를 활용할 수 있으며, PC의 USB포트에 연결되므로 간편하고 깔끔하게 케이블을 정리할 수 있다. 높이 16.3cm, 폭은 10.5cm로 작고 아담해 데스크톱PC는 물론이고 노트북과도 깔끔한 조화를 보여준다. 박스 타입의 기존 디자인에서 탈피, 곡선을 강조함으로써 세련미와 함께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뽐내며 스피커 유닛이 그대로 드러난 독특한 형태는 인테리어 소품 역할까지 톡톡히 해낸다.

양측 스피커에는 청음 테스트를 거쳐 튜닝된 52mm 풀레인지 유닛 드라이버를 적용해 전 음역대에 걸쳐 고른 사운드를 재생한다. 스피커 상단에 있는 콘지는 패시브 라디에이터(Passive Radiator) 역할을 해 베이스를 증폭한다. 작은 크기임에도 파워풀한 사운드를 낸다.

전면에는 전원 스위치를 겸한 볼륨 컨트롤러가 있어 PC를 사용하면서 쉽게 음량을 올리고 내릴 수 있다. 옆에 있는 블루 LED로 전원 ON/OFF 상태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이어폰/헤드폰을 연결할 수 있는 단자가 있어 혼자 조용하게 음악을 듣거나 심야 시간에 게임이나 영화를 즐길 경우 매우 편리하다.

브리츠 마케팅 담당자는 "USB 전원을 사용하는 '브리츠 BZ-500S 몬스터'는 콘센트에 연결할 필요가 없으므로, 멀티탭이나 콘센트가 부족한 경우에도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케이블도 간단히 정리가 되므로 깔끔한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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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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