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금리시대가 도래하면서 시장자금들이 수익형상품들로 대거 이동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다양한 대출제도와 금리인하로 인해 은행에 있던 자금이 제2의 월급통장으로 불리는 수익형부동산에 대거 유입된 한 해였다.

여기에 정부의 청약제도 개편, 중개수수료인하, 재건축가능연한 단축, 택지개발촉진법 폐지, 공공택지신규지정중단 등도 그 동안 침체였던 수익형부동산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상가, 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 지식산업센터, 분양형호텔 등이 대표적인 수익형부동산으로 꼽히고 있는 가운데, 이중에서도 오피스텔의 인기가 특히 남달랐다.

최근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올 들어 이달 중순까지 전국에서 거래된 오피스텔의 실거래가 총액은 3조9629억7886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국토부가 오피스텔 실거래가 조사를 시작한 2006년 이래 가장 많은 액수로서 올 들어 11개월 동안 거래된 오피스텔 총액은 작년 한 해 거래액(3조2575억여원)보다 7000억원 이상 많다.

관련 전문가들은 마곡, 동탄2신도시, 하남미사지구, 세종시 등이 내년에도 투자성이 좋을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전세값 상승, 낮은 금리, 총선효과 등이 부동산 가격하락을 막는 효과로 작용하면서 수익형부동산으로 자금유입은 계속 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오피스텔 시장은 저금리 기조, 정부의 대출규제 완화, 중개보수 부담 완화 등으로 오피스텔 투자심리 회복의 발판을 마련한 시기라고 할 수 있다. 2016년에도 오피스텔 시장의 회복력은 지속될 전망이다. 오피스텔은 상가 등 여타 수익형 부동산에 비해 초기 자금 부담이 낮고 월세로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는 대표적 수익형 부동산이기 때문이다.

특히 공공택지개발중단 택지개발지구들 중 쾌적한 생활조건, 밝은 미래전망으로 새로운 강남대체 신도시로 부상되고 있는 하남미사지역 내 오피스텔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하남미사지역은 서울 강남지역에서 가장 가까운 택지개발지구로 강남, 송파구민들이 가장 좋아하는 지역이다. 2~3년전 아파트분양시점부터 프리미엄이 형성됐고 최고 1억3천정도까지 거래되고 있는 상태로, 2018년 (가칭)미사역 개통으로 많은 서울시민들이 눈여겨 보고 있다.

하남미사지역은 전체 171만평규모에 2%정도만 미사역을 중심으로 상업지역이 형성되고, 오피스텔이 일부 공급될 예정이다. 하남미사지역에 들어서는 오피스텔은 지하철호선 미사역 5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하며 미사 중심상업지구내 최중심에 위치해 편리한 강남생활권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또한 인근의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는 수도권 동부의 중심상업업무지구로 약 3만여명의 상주인구가 예상되며 강동첨단업무단지는 삼성엔지니어링, 세스코 등 국내외 10여개 기업, 1만5000명의 상주인구가 입주해있다. 엔지니어링복합단지에는 약 200개 기업, 1만6000명이 입주할 예정이며, 하남 유니온스퀘어는 수도권 최대의 교외형 쇼핑몰로 7000여명의 상주인구가 예측된다.

하남종합운동장이 가깝고 영구적으로 한강조망이 가능한 뛰어난 조망권을 자랑하는 것도 특징이다. 중앙수변공원이 인접해 푸른 생활을 누릴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갖췄다.

지하철을 이용하면 강남까지 30분 이내 접근이 가능하며 강북도 40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차량을 이용하면 올림픽도로, 외곽순환도로 및 서울춘천고속도로 등과 연계해 잠실은 10분대, 강남은 20분대면 도착할 수 있으며 선동IC, 미사IC, 상일IC, 강일IC 등 다수의 IC에 인접한다.

지하철역에서 가깝고 생활인프라가 뛰어나며 합리적인 분양가를 책정하는 등 세입자들이 선호하는 조건을 모두 갖추고 있어 고수익이 예상된다.

문의: 1661-8186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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