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리조트 업계의 선두주자라 불리는 대명리조트가 강원도 삼척에 새 둥지를 튼다. 대명리조트는 오는 2016년 6월 완공을 목표로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 준비에 전력을 쏟고 있다.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은 대명리조트의 야심작이라 할 수 있는 동해안 최고의 리조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실제로 대명리조트는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 준비를 위해 무려 2000억원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은 9만8985㎡에 달하는 광활한 부지에 콘도 504실, 호텔 217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다. 특히 800명 이상 수용이 가능한 대규모 컨벤션 시설, 프라이빗 비치, 아쿠아월드, 리조트 전용 해양 스포츠 시설 등이 대거 들어설 예정이다.

대명리조트 관계자는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은 삼척해수욕장과 수로부인공원항 등 삼척을 대표하는 관광지들을 낀 최고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라며 "동해안 관광 리조트의 메카로서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명리조트는 13번째 직영점인 삼척 오픈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 회원권 분양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대명리조트 콘도회원권은 2~4년간 기명 기준 객실 요금 회원 가격에 추가 5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콘도회원권은 원룸 스타일의 3~4인 기준 패밀리형과 투룸 스타일인 스위트형으로 4~6인용 모두 매년 30박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을 골자로 한다.

콘도회원권을 특별 혜택 기간 중 분양 받을 경우 매년 15박 총 45박을 회원 혜택으로 이용할 수 있다. 분양 가격대는 패밀리형 2250~2980만원, 스위트형 3200~4240만원으로 가입방식 및 형태에 따라 개개인 상황에 맞추어 선택할 수 있다.

이번에 회원으로 가입한 콘도회원권 분양 고객에게는 골프, 스키, 오션월드 및 각 직영리조트의 아쿠아월드를 무료 또는 반값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객실 이용 시 회원가 기준 반값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는 신규 회원 혜택이 주어진다.

대명리조트 콘도회원권은 분양 즉시 겨울 성수기 포함 전국의 모든 대명리조트를 이용 가능하다. 여기에 홍천 비발디파크, 쏠비치 호텔 앤 리조트, 델피노 골프 앤 리조트, 단양, 거제, 변산, 거제, 제주, 양평, 엠블호텔 고양, 엠블호텔 여수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신규리조트 쏠비치 호텔 앤 리조트 삼척, 남해, 진도, 보령 또한 오픈 즉시 이용할 수 있다.

입금 후 잔금을 한달 내 납부 시 일시불로 간주돼 8% 할인 적용되며 법인콘도회원권을 구입하는 법인회사에게는 일시납 할인 및 3구좌 이상 구매하는 경우 추가할인도 적용된다. 기명, 무기명, 공유제, 회원제에 따라 맞춤형 상품으로 분양 받을 수 있어 실속적이다.

대명리조트 콘도회원권 분양 관계자는 "2016년부터는 콘도회원권 일시납 8% 할인이 6%로 하향 조정될 예정"이라며 "따라서 2015년이 저물기 전인 12월이 대명리조트 콘도회원권을 저렴하게 분양 받을 수 있는 적기"라고 전했다.

한편, 대명리조트 콘도회원권 분양 문의는 전화(02-555-2260)로 가능하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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