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첫 e편한세상 브랜드 프리미엄, 총 1526가구 브랜드 대단지 교통, 생활, 문화, 자연, 교육 등을 모두 누리는 최상의 입지
(사진제공= e편한세상 동탄)
지난 11월 27일 문을 연 'e편한세상 동탄' 홍보관에 사전 분양상담을 받기 위한 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대림산업이 동탄에서 선보이는 첫 e편한세상 브랜드 아파트인 e편한세상 동탄은 우수한 입지와 상품구성으로 본격적인 분양소식이 알려지기 전부터 큰 관심을 받아왔다.
홍보관을 찾은 방문객 김모씨는 "대림이 동탄에 첫 아파트를 공급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주변도 둘러보고 상담도 받아볼 겸해서 홍보관에 들렀다"며 "단지설계나 상품구성 등에 대림이 많은 신경을 쓴 것 같다. 브랜드 경쟁력이 우수하고 입지도 좋아 청약을 고려 중이다"라고 말했다.
e편한세상 동탄이 위치한 동탄2신도시 A45블록(동탄면 목리 138-2번지 일원)은 무봉산과 리베라CC, 화성상록GC로 둘러싸여 있어 자연 친화적인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동탄내부순환도로, 경부고속도로, 용서고속도로, 제2외곽순환고속도로(예정) 등 주변 도로망도 풍부해 서울 및 경기권 전역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대림산업은 동탄에 처음 공급하는 브랜드 단지인 만큼 단지 내 시설과 설계에 큰 심혈을 기울였다. 입주민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해 단지 안에 어린이집(예정)과 유치원(예정), 통학차량 전용 정류장인 드롭오프존(Drop Off Zone)을 만들고, DIY작업 등이 가능한 여성공동작업실과 단지 내 모임이나 손님접대용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북앤티하우스(Book & Tea house) 등의 특화 커뮤니티시설을 선보인다. 이 밖에도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GX룸 등의 체육시설이 마련된다.
e편한세상 동탄에는 입주민의 주거생활을 업그레이드 시켜줄 대림만의 특화 설계기술도 적용된다. 대림이 특허를 등록한 층간소음 저감설계를 도입해 거실과 주방의 바닥에는 침실(30mm)보다 2배 더 두꺼운 60mm 차음재를 사용하였으며, 혁신적인 단열설계(특허출원)를 적용해 결로발생을 최소화하고 모든 창호에 외부 소음 및 냉기 차단에 효과적인 이중창 시스템을 적용한다. 또 1층 세대의 사생활 보호 기능이 탁월한 오렌지로비(일부 세대 적용)와 기존 아파트보다 10㎝ 더 넓은 주차공간을 선보일 계획이다.
e편한세상 동탄은 지하 2층~지상 25층, 19개동, 전용면적 60~137㎡, 총 1,526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 가구 수는 ▲60㎡ 61가구 ▲74㎡ 286가구 ▲84㎡ 772가구 ▲89㎡ 291가구 ▲102㎡ 86가구 ▲테라스형(106~137㎡) 26가구 ▲펜트하우스형(84㎡) 4가구다. 입주는 2018년 1월 예정이다.
대림산업은 지난 11월 27일부터 e편한세상 동탄 견본주택 앞에 홍보관을 오픈하고 사전 분양상담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 방교리 29-1번지에 위치하며 12월 중 오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