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극본 김은지·연출 김형석) 5회에서는 강주은(신민아 분)이 대구 비너스로 컴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김영호(소지섭 분)는 스토커로부터 강주은을 구해주다 과거 아팠던 무릎에서 다시 통증을 느꼈고 이에 검사를 받기 위해 잠시 서울을 떠났다.
이후 완쾌 판정을 받은 김영호는 서울로 다시 돌아가 훈련장에서 운동을 하는 강주은에게 다가갔다.
이때 강주은은 갑작스레 나타난 김영호의 품에 안겨 넘어졌다. 옆으로 누운 채로 강주은을 본 김영호는 살 빠진 강주은의 모습에 놀랐다.
특히 김영호는 강주은의 볼 한쪽에 들어가 있는 보조개를 발견하고는 "이거 못 보던 건데?"라고 말하며 미소를 지었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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