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센터장 이상홍)는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2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한이음 엑스포 2015'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한이음 엑스포 2015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가 주관하는 'ICT멘토링제도 운영 사업'을 통해 진행된 산학협력 우수 성과물을 전시하는 행사다.
양일간 진행된 행사는 ICT에 관심 있는 참관객 약 5000여 명 이상이 방문했으며, 산업계 멘토와 수행한 61개 대학의 138개 우수 프로젝트가 전시됐다. 우수 작품 시상식에는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비롯해 주요 ICT기업 대표상 등 다양한 부문에서 시상이 진행됐다. 대상은 블루투스 기반의 컨트롤러 시스템을 개발해 독창성을 인정받은 '블루모션' 팀이 받아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과 500만원 상금을 받았다.
이상홍 센터장은 "한이음 엑스포 2015를 통해 누구나 차세대 ICT기술을 접할 수 있는 유익한 경험이 됐을 것"이라며 "ICT인재들의 창의성과 도전이 만드는 축제의 장으로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이음 엑스포에 이어 12월 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는 국내 SW산업 전반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SW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SW주간'이 개최된다.
이형근기자 bass007@dt.co.kr
한이음 엑스포 2015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가 주관하는 'ICT멘토링제도 운영 사업'을 통해 진행된 산학협력 우수 성과물을 전시하는 행사다.
양일간 진행된 행사는 ICT에 관심 있는 참관객 약 5000여 명 이상이 방문했으며, 산업계 멘토와 수행한 61개 대학의 138개 우수 프로젝트가 전시됐다. 우수 작품 시상식에는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비롯해 주요 ICT기업 대표상 등 다양한 부문에서 시상이 진행됐다. 대상은 블루투스 기반의 컨트롤러 시스템을 개발해 독창성을 인정받은 '블루모션' 팀이 받아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과 500만원 상금을 받았다.
이상홍 센터장은 "한이음 엑스포 2015를 통해 누구나 차세대 ICT기술을 접할 수 있는 유익한 경험이 됐을 것"이라며 "ICT인재들의 창의성과 도전이 만드는 축제의 장으로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이음 엑스포에 이어 12월 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는 국내 SW산업 전반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SW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SW주간'이 개최된다.
이형근기자 bass00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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