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문화역서울 284에서 열린 국제 타이포그래피 비엔날레에서 '아시아 도시 텍스트/처'전을 UHD TV로 전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4회를 맞은 국제 타이포그래피 비엔날레는 이달 27일까지 47일간 열렸다. 이 행사는 문자가 가진 예술적 가치를 인식하고 문자의 형태가 가진 가치와 가능성에 대해 탐색하는 실험과 교류의 장으로, 총 22개국 91여명의 작가가 참가했다.

황민규기자 hmg815@dt.co.kr



삼성전자가 제4회 국제 타이포그래피 비엔날레에서 '아시아 도시 텍스트/처'전을 UHD TV로 전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가 제4회 국제 타이포그래피 비엔날레에서 '아시아 도시 텍스트/처'전을 UHD TV로 전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삼성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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