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특허청과 함께 오는 20일 대전광역시 국제지식재산연수원에서 '제4회 정부3.0 현장포럼'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제4회 정부3.0 현장포럼'은 정부3.0 기업지원서비스의 성과를 현장에서 공유하고 이 서비스의 발전·확산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포럼에는 특허청·행자부 등 중앙부처, 한국발명진흥회 등 공공기관, 정책 수혜기업, 특허청 정부3.0 서포터즈(후원자) 등이 참여한다.
행자부와 특허청은 정부 3.0 사업의 하나인 '정부3.0 원격 영상구술심리서비스'와 '특허정보를 활용한 맞춤형 연구개발(R&D) 지원서비스'를 소개한다. 정부3.0 원격 영상구술심리서비스는 특허심판원의 구술심리제도에 원격 영상구술심리시스템을 적용한 서비스다. 수도권에 거주하는 심판당사자들과 대리인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마련했다. '특허정보를 활용한 맞춤형 R&D 지원서비스'는 지식재산권 기반과 전략 수립역량이 미약한 중소기업에 특허 대응전략과 효율적인 R&D를 지원한다.
정부3.0 사업의 제고·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갖는다. 특허청 정부3.0 민간 서포터즈로부터 현장 의견을 듣고, 이를 반영하기 위해 논의한다.
김태만 특허청 기획조정관은 "정부중심에서 국민중심으로 서비스를 개선하고 정책 수혜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자 한다"며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는 것이 맞춤형 서비스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심덕섭 행자부 창조정부조직실장은 "이번 현장포럼은 정부3.0 기업 맞춤형 서비스의 우수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 이러한 사례들을 발굴하고 확산해 정부3.0이 기업활동에 기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송혜리기자 shl@dt.co.kr
'제4회 정부3.0 현장포럼'은 정부3.0 기업지원서비스의 성과를 현장에서 공유하고 이 서비스의 발전·확산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포럼에는 특허청·행자부 등 중앙부처, 한국발명진흥회 등 공공기관, 정책 수혜기업, 특허청 정부3.0 서포터즈(후원자) 등이 참여한다.
행자부와 특허청은 정부 3.0 사업의 하나인 '정부3.0 원격 영상구술심리서비스'와 '특허정보를 활용한 맞춤형 연구개발(R&D) 지원서비스'를 소개한다. 정부3.0 원격 영상구술심리서비스는 특허심판원의 구술심리제도에 원격 영상구술심리시스템을 적용한 서비스다. 수도권에 거주하는 심판당사자들과 대리인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마련했다. '특허정보를 활용한 맞춤형 R&D 지원서비스'는 지식재산권 기반과 전략 수립역량이 미약한 중소기업에 특허 대응전략과 효율적인 R&D를 지원한다.
정부3.0 사업의 제고·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갖는다. 특허청 정부3.0 민간 서포터즈로부터 현장 의견을 듣고, 이를 반영하기 위해 논의한다.
심덕섭 행자부 창조정부조직실장은 "이번 현장포럼은 정부3.0 기업 맞춤형 서비스의 우수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 이러한 사례들을 발굴하고 확산해 정부3.0이 기업활동에 기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송혜리기자 shl@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