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 글로벌(K-Global) 재도전(Re-Startup)' 하반기 창업아이템 경진대회에서 재도전기업인 2인으로 구성된 '재즈랩' 팀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18일 서울 역삼동 디캠프에서 진행된 '하반기 창업아이템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최종 4개의 팀이 대상, 우수상 등에 선정됐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윤종록)이 주관한 경진대회는 역대 최대인 41개 팀이 참가해 예선부터 치열한 경합을 벌였으며, 본선에 진출한 15개 팀들의 열띤 발표를 통해 최종 4개의 팀이 대상, 우수상 등에 선정됐다.

재즈랩팀은 '근거리통신(NFC)태그를 경유한 지점(place)기반 모바일 클라우드 서비스'로 대상을, 글루비팀은 국민 참여로 만들어지는 '모바일 비디오 매거진'으로 우수상을, 올포원팀은 '아웃소싱업계 비정규직 인재검색·관리 및 기업관리 솔루션'으로 장려상을 받았다.

이형근기자 bass007@dt.co.kr

지난 18일 서울 역삼동 디캠프에서 진행된 '하반기 창업아이템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18일 서울 역삼동 디캠프에서 진행된 '하반기 창업아이템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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