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나비엔은 겨울철에 제품 이상이 발생하는 경우 추운 날씨 때문에 큰 불편을 겪을 수밖에 없는 보일러 산업의 특성을 고려해 신속한 상담 시스템을 운영한 점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경동나비엔의 콜센터 '행복나눔센터(1588-1144)'는 업계 최초로 365일 24시간 상담 서비스를 도입했고, ARS 자동접수와 모바일 애프터서비스(A/S) 접수 시스템 등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보일러 원격제어 기술로 제품에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 이를 먼저 감지해 고객에게 통보하고, 필요하면 서비스 기사가 출동하는 '프리미엄 원격 케어 서비스'도 업계 최초로 제공하고 있다.
최재범 경동나비엔 대표는 "앞으로도 고객 감동을 최우선 가치로 최선을 다하는 국가대표 보일러 경동나비엔이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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