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색단풍으로 물들었던 가을이 저만큼 물러가고 있다. 아름다웠던 단풍 숲은 하루가 다르게 쌓여가는 낙엽으로 겨울이 가까이 오고 있음을 알려준다.

단풍 숲도 아름답지만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낙엽을 밟으며 걷는 데이트는 또 다른 감흥과 낭만이 있어 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떠난다. 물론 연인만이 아니다. 더 추워지기 전에 마지막 가을을 즐기기 위해 주말이나 공휴일에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여행자들도 많다.

그러나 쌀쌀해진 날씨 속에 멀리 간다는 것은 무리이다. 그래서 수도권에서 가까우면서도 보고 즐길 곳이 많은 여주가 경기도 데이트 코스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서울에서 한 시간 정도면 갈 수 있는 여주는 세종대왕릉, 신륵사, 명성황후 생가 등 잘 단장된 유적지와 여주 썬밸리,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도자세상, 황학산 수목원 등의 구경도 하고 쇼핑까지 할 수 있는 등 보고 즐길 곳이 무척이나 많다. 또한, 여주는 남한강을 끼고 있어 경치도 매우 수려하다. 이렇게 보고 즐길 곳이 많은 여주이기에 평일은 물론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모든 관광지가 사람으로 넘쳐난다.

연인과 함께 또는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이곳 저곳을 둘러보며 여주 여행을 즐긴 사람들은 또 다른 여행의 기쁨인 먹거리를 찾아 나선다. 이때 찾는 곳이 경기도 맛집, 여주 맛집, 양평 맛집, 이천 맛집, 이천 장호원 맛집, 신륵사 맛집 등 여러 이름으로 소문이 난 허수사횟집이다.

이렇게 많은 여행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허수사횟집이 유명해진 것은 이 집만의 별미인 해초쌈회 때문이다. 허수사횟집은 그 어느 횟집보다도 밑반찬이 풍성하다. 여기에 회도 싱싱하고 도톰하지만 보통 횟집과는 달리 상추나 깻잎이 아닌 해초가 쌈으로 나온다.

곱창 김 위에 싱싱한 회와 청정 지역인 완도에 사는 가족들이 직접 채취해 보내주는 싱싱한 꼬시래기, 세모가사리, 곰피, 톳 등 각종 해초들을 적당히 올려놓은 후, 짭짤하면서도 감칠맛이 나는 전어 젓갈을 살짝 얹어 먹는 해초쌈회는 이 집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별미이다.

싱싱한 회 맛에 더해 향긋하면서도 씹히는 식감이 다른 '해초쌈회'는 먹는 사람마다 하나같이 "최고다"라는 탄성이 절로 나올 정도로 그 맛이 일품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여주를 찾은 여행객은 물론 한번 찾았던 손님이 그 맛을 잊지 못해 또 다시 찾아와 항상 붐비는 이천 맛집 허수사횟집의 메뉴 및 예약 관련 문의는 전화(031-884-5622)로 하면 된다.

인터넷마케팅팀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