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재건축 물량까지 대거 분양을 앞두고 있는 서울지역 평균 분양가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올해 분양시장은 사상 최대 물량을 예고하고 있어 서울지역 아파트 가격은 또 한 번 요동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우리나라 땅을 매입하고 있는 중국인들의 '부동산 쇼핑'은 부동산 가격에 큰 영향을 주고 있는데 제주도를 넘어 서울로 번지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중국인들이 처음에 많이 정착했던 마포구 일대는 발 빠른 투자자들의 손길이 닿고 있다. 그 가운데 높은 시세차익이 기대되는 아파트로 '합정역 메세나폴리스'를 꼽고 있는데 선입주후등기 세대인 회사보유분을 특별분양을 하고 있다.
GS건설 회사보유분 특별분양, 입주 가격 그대로
여기에 지난달 29일 서울시가 '한강변 관리 기본계획(안)'을 발표함에 따라 한강변 초고층 고급아파트 메세나폴리스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강변 관리 기본 계획안'에 따르면 한강변 아파트를 재건축할 시 최고 35층 이하로 층수가 제한된다. 때문에 이미 한강변에 들어선 35층 이상 초고층 단지들이 반사이익을 누릴 전망이다. 한강변 관리 기본계획에 포함된 지역인 합정, 망원, 서강, 마포, 한남, 반포 등에 존재하던 초고층 단지들이 수요자들의 관심으로 다시 한번 꿈틀거리고 있다.
실제, 현재 한강변에 위치한 초고층 단지들의 시세는 지속적인 상승을 보이고 있다. 작년 대림산업이 서초구 반포동에 분양한 '아크로리버파크'는 최고 38층의 초고층 아파트로 한강 조망이 가능한 단지다.
업계 관계자는 "초고층으로 지어진 단지는 한강 조망은 물론이고 지역 내 '랜드마크'라는 프리미엄으로 부동산 시장에서 인기를 누린다" 며 "특히 합정역에 위치한 최고 39층의 메세나폴리스는 한강조망은 물론 인근 선유도공원, 하늘공원 등이 근처에 위치해 도심 내에서 쾌적한 생활까지 누릴 수 있어 가치가 높다"고 말했다.
한강 조망 가능한 프리미엄 커
메세나폴리스는 한강과 인접한 위치로 한강조망이 가능해 조망권 프리미엄이 크다. 또, 근처에 위치한 한강 선유도공원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의 공원, 하늘공원, 노을공원, 난지천공원이 인근에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는 지하 7층 ~ 최고 39층, 3개 동, 총 617세대의 전용면적 122~148㎡ (구49~59평형)로 구성됐다. 지하철 2,6호선 합정역과 바로 연결되는 탁월한 교통여건과 뛰어난 내부설계, 철저한 보안, 다양한 입주민 서비스를 제공하는 호텔급 주상복합으로 유명하다.
특히, 메세나폴리스는 현재 다양한 금융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수요자들의 금융부담을 줄여주고 있다. 계약금 5,000만원 정액제로 실 입주금은 3억부터 가능하다. 이자 지원과 함께 잔금 유예도 가능하며, 입주 후 3년간 추가 비용부담 및 이자부담 없이 살 수 있다. 또한 하우스키핑 서비스 2년간 무상 지원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단지는 주거와 상업시설이 함께 있는 대규모 복합단지로 개발돼 쇼핑과 문화, 여가 생활을 원스톱으로 누릴 수 있다. 홈플러스, 롯데시네마 영화관 등 대규모 상업시설이 단지 내에 있다.
메세나폴리스는 마포 한강변과 가깝고, 단지와 이어진 합정역은 2,6호선이 함께 지나는 더블 역세권으로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자랑한다. 30분 내외로 시청, 종로, 강남 출퇴근이 가능하다. 지하철 한 정거장만 가면 2호선과 경의중앙선, 공항철도를 이용할 수 있는 홍대입구역이 나온다. 당산역(2호선, 9호선)도 한정거장 거리다.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공항도로, 내부순환로 등도 이용이 수월하다.
주변에 성산초, 성산중, 경성고, 광성고 등의 학군을 갖추고 있고, 홍익대, 연세대, 서강대, 이화여대 등 명문대학교들이 근처에 있다. 또, 미국 뉴욕의 명문사립학교 분교인 '서울 드와이트 외국인 학교'가 인근동네에 있어 학부모들의 관심이 예상된다.
메세나폴리스만의 특화된 커뮤니티시설도 눈에 띈다. 3층에 위치한 자이안 센터에는 피트니스센터와 실내 골프연습장, 요가실 등이 마련되어 있다. 입주민들의 손님이 왔을 때 머무를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도 있다. 파티룸, 패밀리룸, 스파룸, 비즈니스 등 4가지 콘셉트로 구성돼 입주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내부는 최고급 아파트답게 대리석, 원목마루 등 대부분이 고급 수입자재로 설계됐다. 빌트인 가전인 냉장고, 전기오븐, 식기세척기, 쿡탑 등도 독일 명품 브랜드로 제공된다.
메세나폴리스 입주민들 대부분이 자산가, 사회 저명 인사, 연예인, 기업체 임원 등의 비율이 높아 사생활 보호를 위한 최고의 보안시스템을 제공한다. 전문 경호원을 배치해 외부인의 무단 출입을 철저하게 통제한다. 또, 전 세대 동체감지기가 설치됐고, 지하 주차장 비상콜시스템이 마련됐다.
각 층마다 쓰레기 자동수거시스템이 있다. 중앙정수시스템, 신발장 신발살균기, 욕실 바닥난방 등이 제공되어 편리하고 청결한 생활이 가능하다.
특히 합정역 메세나폴리스의 경우 외국인 임대주택 수요 또한 '공략'하고 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이미 합정역 메세나폴리스는 기업인 대표, 전문직, 연예인 등이 거주하는 것으로 유명한데, 이러한 VIP를 넘어 이제는 외국인 임대수요까지 껴안는 것이다.
임대주택으로 시세차익 누릴 수 있어
외국인이 밀집한 지역으로는 서울 한남동, 이태원, 용산 등 전통적인 지역을 넘어 서울 마포구, 인천 송도, 경기 평택 등으로 확장되는 한편 원하는 수요 또한 다변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간 외국인 학교 인근에 수요가 많았던 것과는 달리 이제는 교통편의 확장되면서 다변화되고 있고 기존 단독주택이나 빌라에서 단지 내 편의시설을 갖춘 주상복합 아파트나 오피스텔 등으로도 확대되는 분위기다.
이러한 수요에 따라 최고급 주상복합 아파트에 대한 수요는 점점 더 커지고 있다. 합정역과 연결된 39층의 최고급주상복합아파트 '메세나폴리스'와 KCC엠파이어리버(주상복합), 마포한강푸르지오 1,2차, 래미안 용산SI 등 고급 아파트들이 속속 둥지를 틀면서 합정역 일대로 슈퍼리치들이 모이고 있다.
모델하우스 관계자는 "한강변, 한강조망 아파트는 주거환경과 조망권 등 프리미엄으로 지역에서 아파트값을 주도하는 것은 물론이고 지역 내 랜드마크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앞으로 초고층 아파트가 제한되고 한강변 새 아파트 공급이 크게 늘지 않을 것으로 예상돼 희소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한다.
합정 메세나폴리스 모델하우스에 대한 자세한 문의내용은 대표전화를 통해 상담 받을 수 있으며, 실수요자와 투자자들로 붐비기 때문에 방문 시 사전예약이 필요하며, 기다림 없이 원활한 관람과 상담을 위해서는 (전화예약)이 필수이다.
모델하우스 분양 문의 1733-7350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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