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슨라이프사이언스 배종대 대표 (사진제공 = 존슨라이프사이언스)
존슨라이프사이언스 배종대 대표 (사진제공 = 존슨라이프사이언스)
존슨라이프사이언스(대표 배종대)가 활성산소를 선택적으로 제거하는 '먹는 수소' 개발에 국내 최초로 성공했다고 19일 밝혔다.

활성산소(유해산소)는 호흡 시 또는 인체 내 소화, 대사과정에서 발생되며, 체내에서 과도하게 발생될 경우 질병 및 노화의 주요인으로 알려져 있다. 이를 제거하는 비타민C, 폴리페놀, 코엔자임 Q10 등 많은 항산화제재가 있지만, 수소이온을 함유한 먹는 수소의 경우 초미립자로 뇌를 포함해 인체 내부 어디든지 전달이 가능하다.

기존 제품은 고온 및 플라즈마 공법으로 소성해 시간과 비용이 많이 소비됐으나, 이 제품은 플라즈마 공법이 아닌 일반 소성공법으로 저온 및 상압 조건하의 제조방법으로 PH 7.5~8.5 약 알칼리로 생산되는 공법을 개발했다.

인체에 흡수하기 좋은 원료 생산은 물론, 공정 단축에 따른 비용 절감을 가져와 수입품보다 제조비용이 저렴해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사진제공 = 존슨라이프사이언스)
(사진제공 = 존슨라이프사이언스)
또한 수소화 공정에서 수소가스의 함량을 높이고, 체내에서 수소의 대사 시간이 오랫동안 지속될 수 있도록 각종 첨가물을 넣어 먹는 수소 제품의 산화 환원력을 높인 것도 특징이다.

제품의 구성물은 오키나와 청정지역에서 생산되는 산호분말을 포함해 99%이상 천연원료이다.

존슨라이프사이언스의 '먹는 수소'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nahashop.co.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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