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받은 '그린티웰빙도우'로 유명한 피자전문 브랜드 '피자마루'가 스마트폰 대중화 시대를 맞아 고객 편의를 더욱 높이고자 모바일 상품권을 선보인다.

피자마루는 브랜드 출시 때부터 차별화된 맛과 합리적인 가격대를 형성해 국내 대표 테이크아웃 피자 브랜드로 성장했다. 전국 600개 매장을 보유한 탁월한 접근성과 합리적인 가격에 이번 모바일 상품권 도입이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

피자마루가 판매하는 모바일 상품권으로는 '리얼시카고 오리지널 피자'를 비롯한 10종의 피자를 선택할 수 있으며, 모바일 상품권은 카카오톡 선물하기 및 다양한 판매채널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이번 피자마루 모바일 상품권은 프랜차이즈 전용 모바일 상품권인 '에프머니(Fmoney)'를 공급하는 '한국프랜차이즈서비스(KFS)'와 진행한다.

피자마루 관계자는 "고객 및 가맹점주들의 꾸준한 요청으로 모바일 상품권을 선보이게 됐다"며, "한국프랜차이즈서비스(KFS)와 함께 모바일 상품권, 스타마케팅 및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종합적으로 진행한것이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피자마루는 모바일 상품권 활성화를 위해 오는 12월 7일부터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한 대규모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피자마루 카카오톡 선물하기 입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pizzamaru.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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