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이종인)은 지난 17일 경주에서 개최된 '2015 방사성폐기물 안전관리 국제 심포지엄'에서 사용후핵연료의 안전한 관리에 대한 '전문가 합의문(경주 컨센서스)'를 발표했다고 18일 밝혔다. 심포지엄에 참가한 이종인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앞줄 왼쪽 세번째) 등 세계 9개국 사용후핵연료 관리 전담기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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