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안암병원(원장 김영훈)은 '헬스케어 ICT 융합컨소시엄' 연구협력단을 발족했다고 18일 밝혔다.
헬스케어 ICT융합 컨소시엄 지원사업은 미래부가 지원하는 ICT융합기반 구축사업의 하나로, 헬스케어와 정보통신기술(ICT)이 융합된 제품과 서비스 기술 개발을 지원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주요 지정과제는 △한국의료기술 제공을 위한 PHR 기반의 원격의료 플랫폼 개발 △스마트 기반 진료의뢰 및 예약연동 진료협력 시스템 및 웹·앱 포털 개발 △생애주기별 질환 관리를 위한 해외수출용 콘텐츠 개발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융합형 콘텐츠 소프트웨어·기기 개발 △글로벌 협진을 위한 클라우드 플랫폼 및 코호트 DB 구축 등 총 5가지로 2017년 5월까지 연구를 지원한다. 고대안암병원은 앞으로 개발할 글로벌 PHR 기반 헬스케어 시스템을 이용해 중국, 카타르를 필두로 해외 의료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영훈 안암병원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히 과제를 수행하는데 그치지 않고 연구중심병원으로서 중점 사업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환자들이 효율적으로 스마트기기 기반의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환자 중심 종합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하고 상용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도영기자 namdo0@
헬스케어 ICT융합 컨소시엄 지원사업은 미래부가 지원하는 ICT융합기반 구축사업의 하나로, 헬스케어와 정보통신기술(ICT)이 융합된 제품과 서비스 기술 개발을 지원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주요 지정과제는 △한국의료기술 제공을 위한 PHR 기반의 원격의료 플랫폼 개발 △스마트 기반 진료의뢰 및 예약연동 진료협력 시스템 및 웹·앱 포털 개발 △생애주기별 질환 관리를 위한 해외수출용 콘텐츠 개발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융합형 콘텐츠 소프트웨어·기기 개발 △글로벌 협진을 위한 클라우드 플랫폼 및 코호트 DB 구축 등 총 5가지로 2017년 5월까지 연구를 지원한다. 고대안암병원은 앞으로 개발할 글로벌 PHR 기반 헬스케어 시스템을 이용해 중국, 카타르를 필두로 해외 의료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영훈 안암병원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히 과제를 수행하는데 그치지 않고 연구중심병원으로서 중점 사업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환자들이 효율적으로 스마트기기 기반의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환자 중심 종합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하고 상용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도영기자 namdo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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