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는 국가지식재산위원회,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특허경영 우수기업 21개사와 유공자 21명을 선정해 특허경영대상을 시상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인 이번 행사는 특허 경영에 앞장선 업체와 인물을 발굴해 포상하기 위해 마련했고, 시상식은 19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다.
기업부문에서는 아모텍·바텍·모젼스랩·아이에스시·서울금속 등이, 개인부문에선 하영재 동방데이타테크놀러지 대표와 윤도현 LG전자 전문위원, 최민서 ETRI 팀장 등이 각각 수상자로 뽑혔다.
한편 KEA는 시상식과 함께 '산업경제에서 지식경제로-머리가 창조의 산실'이라는 주제로 이상희 대한민국 헌정회 정책위의장의 특강도 마련했다.
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올해로 5회째인 이번 행사는 특허 경영에 앞장선 업체와 인물을 발굴해 포상하기 위해 마련했고, 시상식은 19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다.
기업부문에서는 아모텍·바텍·모젼스랩·아이에스시·서울금속 등이, 개인부문에선 하영재 동방데이타테크놀러지 대표와 윤도현 LG전자 전문위원, 최민서 ETRI 팀장 등이 각각 수상자로 뽑혔다.
한편 KEA는 시상식과 함께 '산업경제에서 지식경제로-머리가 창조의 산실'이라는 주제로 이상희 대한민국 헌정회 정책위의장의 특강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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