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사진제공=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대림산업이 경기 용인시 처인구 일원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의 저렴한 분양가가 실수요를 이끈 가운데,2채 이상 계약자도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 수원에 살고 있는 박씨(57세. 남)는 현재 살고 있는 주상복합아파트를 처분하고 전용 59㎡와 전용 84㎡를 계약하기 위해 아들 부부와 모델하우스를 찾았다.

박씨는 "은퇴를 앞두고 있어서 공기가 좋고 조경시설이 잘 갖춰진 한숲시티에 관심을 갖게 됐는데 현재 살고 있는 집을 처분하면 두 채를 계약할 수 있었다"며 "결혼한지 2년된 아들 내외도 함께 살기에 좋을 것 같아 의논 끝에 함께 집을 계약하러 왔다"고 전했다.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3.3㎡당 평균 분양가는 790만원으로 수도권에서 보기 드문 저렴한 분양가다. 전용 44㎡가 1억 4,000만원대, 전용 59㎡가 1억 9,000만원대다. 전용 84㎡는 평균 2억 7,700만원 수준으로 동탄2시도시 전셋값 수준이다.

이에, 박씨처럼 두 채 이상 계약하는 당첨자가 많았던 것. 이들은 주로 실수요와 투자의 목적으로 소형과 중형 아파트를 각각 한 채씩 거래한 것으로 나타났다.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는 경기 용인시 처인구에 지하 2층~지상 29층, 67개동, 1~6블록, 전용면적 44~103㎡로 구성된다. 역대 최대 규모인 6,800가구로 지어지며 이번 분양 물량은 테라스하우스 75가구를 제외한 6,725가구다.

모델하우스는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 완장리 858-1번지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1899-7400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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