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퍼스트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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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연중 가장 큰 규모의 세일 기간인 '블랙프라이데이'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충남에 위치한 프리미엄아울렛 퍼스트빌리지는 큰 폭의 할인혜택과 더불어 풍성한 사은품 증정행사 등으로 블랙프라이데이 열풍을 몰아 오는 20일(금)부터 12월 15일(화)까지 26일간 'K-Sale Day(K-세일데이)'도 참여한다.

'K-Sale Day'는 산업통상자원부, 기획재정부, 중소기업청이 후원하고 유통산업연합회가 주최한 가운데 열리는 만큼 지난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보다 브랜드 참여가 늘어 역대 최대 규모의 세일이 될 전망이다.

퍼스트빌리지는 오는 20일부터 'K-Sale Day'에 맞추어 아웃도어/스포츠/골프웨어/여성/신사/캐주얼/아동 200여 개 입점 전 브랜드가 참여하여 대규모 알짜배기 상품을 최대 80% 세일로 준비했다. K-Sale Day 기념 최대 80% 세일품목으로는 블랙야크 바지 30,000원, 경량다운 128,000원부터 균일가 상품과 컬럼비아 기모티셔츠 59,000원, 구스다운 199,000원부터 균일가 상품, 노스페이스 플리스재킷 84,500원, 구스다운 75,000원부터 균일가 상품 등 이외에도 국내 대표급 아웃도어 13개 브랜드 모두 최대 80% 세일에 동참한다.

스포츠 브랜드로는 뉴발란스 운동화 19,000원, 오리털점퍼 79,500원, 휠라 트레이닝복(상의) 39,000원, 재킷 69,000원, 아디다스 점퍼 59,800원, 구스다운 69,800원, EXR 바지 19,800원, 재킷 29,000원부터 만날 수 있다.

또한 나이키 골프 매장에서는 20만원 상당의 패딩조끼가 38,000원부터, 30만원 상당의 골프화를 59,600원대로 기획했다. 팬텀 점퍼 25,000원~, 링스골프 바지 39,000원~ 등 가격대가 높은 골프웨어도 최대 80% 할인된 가격으로 준비했다.

신사복 브랜드도 가격 할인이 이어진다. 80% 할인가인 지오지아 셔츠 15,000원, 지이크파렌하이트 코트 99,000원, 다운점퍼 99,000원, 피에르가르뎅 기모바지 39,000원, 재킷 79,000원~ 등 저렴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K-Sale 모피/가죽 특별초대전을 열어 전품목 80~60% 세일로 무스탕 139,000원, 폭스퍼베스트 199,000원, 머스크랩코트 1,390,000원, 밍크코트 1,200,000원 등 저렴한 가격대로 선보인다.

이외에도 프리미엄 아우터 브랜드 '노비스', '무스너클' 특별초대전도 동시 시작된다. 노비스 품목으로는 천송이 패딩으로 더욱 유명해진 아스트리드 상품과 카르텔, 튤라, 신디, 레이디테일러 등 다양하게 준비했으며, 무스너클은 스틸링, 발리스틱, 데비봄버 등 풍성한 물량을 확보했다. 프리미엄 아우터 특별초대전에서는 전품목 2015년 신상 프리미엄 구스패딩으로 국내 최저가인 최대 50% 할인가로 만날 수 있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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