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1일 토요일, 오후 12시~4시, 코엑스 "영국?아일랜드?네덜란드 유학세미나"
(사진제공=더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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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화로 인해 글로벌 회사가 늘면서 회사는 국제적 감각과 시야, 그리고 의사소통 능력을 갖춘 글로벌 인재를 찾고 있다. 해외유학 또한 이제는 드문 일이 아니며 매년 유학길에 오르는 학생들도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다. 이제는 국내 대학 입시만을 바라보지 말고 해외 명문 대학교에 도전해 볼 때다.

해외 유학을 생각할 때 보통 미국을 떠올리기 마련이지만 최근 유럽과 FTA를 맺는 등 협력 사업이 늘어나고 있고 지난해에도 수출 규모가 중국, 미국 다음으로 3번째로 많았다는 점을 보면 유럽형 감각을 갖춘 인재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유럽의 경제,문화의 중심지인 영국은 매년 약 30만 명의 유학생들이 수학하는 국가로 세계의 학문을 주도하고 있으며 학술연구 또한 활발하다. 세계 대학교 순위 200위권 안에 약 30개 영국 대학교가 랭크(QS World University rankings 2015/16)돼 있다.

더유학이 주최하는 영국,아일랜드,네덜란드 유학세미나에서는 정확하고 안전한 영국 대학교 입학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오는 11월 21일(토) 오후 12시~4시까지 열릴 예정이다.

(사진제공=더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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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시부터 1시50분까지 진행되는 영국 대학교 입학세미나에서는 비즈니스, 심리학, 수학이 우수한 랑카스터 대학교(Lancaster University), 정치학, 도시계획, 엔지니어링이 우수한 쉐필드 대학교 (University of Sheffield), 사회정책, 사회학, 고고학 등이 우수한 레스터 대학교(universiu of Leicester), 국제관계,개발학, 미디어, IT가 우수한 서섹스 대학교(university of Sussex)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된다.

진행자로 International Study Centers(ISC)의 Chris Kelso씨가 참여해 영국 대학교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ISC는 영국,아일랜드,네덜란드 뿐만 아니라 미국과 호주에도 국제학생들을 위한 대학입학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 글로벌 교육기업이다. 대학교 예비과정, 편입 과정, 석사 예비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영국 대학교 정보뿐만 아니라 아일랜드와 네덜란드 대학교 입학 세미나도 있기 때문에 유럽으로 유학을 생각하고 있는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세미나 외에도 1:1로 영국전문유학원 더유학 전문상담원의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부스가 설치돼 있어 꼼꼼한 계획을 세울 수 있다.

참여하는 학생들은 유학매거진과 장학금, 입학금 면제 등의 혜택을 받아볼 수 있다. 사전 예약 및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www.uhakfair.co.kr/seminar)를 비롯해 전화(02-564-4620), 카카오톡(ID: theuhak5)을 통해 가능하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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