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지난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폭설·결빙에 대비한 철도안전관리 강화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27일까지 철도 차량과 운전·관제·신호·전기 분야에 대한 안전점검을 완료해 장애발생 요인을 사전에 제거할 계획이다. 또 겨울철 폭설·결빙 취약구간에 대한 집중점검과 제설장비 분산배치 등 철도 운영기관의 동절기 안전관리 대책 준비 상황도 점검할 방침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동절기는 폭설·결빙·혹한으로 인한 철도 사고위험이 높은 만큼 안전사고로 인해 국민불편이 없도록 안전대책을 차질없이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이에 따라 오는 27일까지 철도 차량과 운전·관제·신호·전기 분야에 대한 안전점검을 완료해 장애발생 요인을 사전에 제거할 계획이다. 또 겨울철 폭설·결빙 취약구간에 대한 집중점검과 제설장비 분산배치 등 철도 운영기관의 동절기 안전관리 대책 준비 상황도 점검할 방침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동절기는 폭설·결빙·혹한으로 인한 철도 사고위험이 높은 만큼 안전사고로 인해 국민불편이 없도록 안전대책을 차질없이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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