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부문에서는 개봉초 김형주군(개봉동·11)군이 독후감 초등부 부문 최우수상을, 박병윤씨(오류동·55)가 편지글 부문 장려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16일 단체 및 종합부문별 시상자와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동구 청소년 수련관에서 열렸다.
구로구는 서울시 대회에 앞서 새마을문고 구로구지부(회장 서용재) 주최로 구로구 대회도 열었다. 구로구는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독후감 384편, 편지글 146편 등 총 530편을 접수하고 지난달 심의를 걸쳐 최우수 7편, 우수 8편, 장려 5편 등 20편의 우수작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13일 구청 창의홀에서 가졌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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