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가 제35회 국민독서경진 서울시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서울시 모든 자치구를 대상으로 열린 이번 독서경진 대회에서 새마을문고 구로구지부가 단체종합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상자들이 이성 구로구청장(왼쪽 네 번째)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구로구 제공
구로구가 제35회 국민독서경진 서울시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서울시 모든 자치구를 대상으로 열린 이번 독서경진 대회에서 새마을문고 구로구지부가 단체종합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상자들이 이성 구로구청장(왼쪽 네 번째)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구로구 제공
구로구가 제35회 국민독서경진 서울시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서울시 모든 자치구를 대상으로 열린 이번 독서경진 대회에서 새마을문고 구로구지부가 단체종합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개인부문에서는 개봉초 김형주군(개봉동·11)군이 독후감 초등부 부문 최우수상을, 박병윤씨(오류동·55)가 편지글 부문 장려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16일 단체 및 종합부문별 시상자와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동구 청소년 수련관에서 열렸다.

구로구는 서울시 대회에 앞서 새마을문고 구로구지부(회장 서용재) 주최로 구로구 대회도 열었다. 구로구는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독후감 384편, 편지글 146편 등 총 530편을 접수하고 지난달 심의를 걸쳐 최우수 7편, 우수 8편, 장려 5편 등 20편의 우수작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13일 구청 창의홀에서 가졌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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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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