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강남훈)이 18일 여수 히든베이 호텔에서 지역 내 산·학·연·관 혁신주체들이 참여하는 '여수산단 창의혁신 정책포럼 창립총회 및 혁신사업 비전선포식'을 개최한다. 여수국가산업단지가 지난해 12월 혁신산단으로 지정됨에 따라 노후산단 혁신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비전 및 추진성과 공유, 실천의지 다짐 등을 위해 마련됐다.
혁신산단은 지난 2013년 대통령주재 제3차 무역투자진흥회의의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 방안'에 따라 노후 산단을 창조경제 거점으로 전환하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여수국가산업단지가 대구성서단지 등과 함께 지정되었다. 이에 대한 후속조치로 혁신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
이번 행사는 지역 국회의원, 지자체(전라남도, 여수시), 한국산업단지공단, 유관기관, 지역대학 총장, 입주기업체 등 지역 내 다양한 혁신주체 100여 명이 함께하는 자리로 여수혁신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가속화 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준비됐다.
이번 행사는 총 3부로 나뉘어서 섹션 별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창의혁신 정책포럼 창립총회를 통해 포럼회원을 확정하고 운영회칙을 채택하며 공동대표 등 임원을 선임해 포럼 창립을 알릴 예정이다. 2부 행사에서는 여수산단 혁신사업 비전선포식 퍼포먼스, 산업단지 혁신역량 강화 및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유관기관 공로자에게 공로패 수여 등이 진행 될 예정이다. 3부 행사에서는 여수산단 창의혁신 정책포럼을 개최해 '여수산단 혁신사업 추진방향'(전남대 박복재) 발표와 '여수산단 K-ICT 클라우드 서비스 소개'(KT 서성훈)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정책포럼과 동시에 클라우드 서비스 상담회를 별도로 개최해 여수산단 내 입주기업의 클라우드 서비스 신청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산업단지공단 강남훈 이사장은 "혁신사업 본격추진을 통해 입주기업의 경쟁력 강화, 문화복합 편의시설 확충 등으로 여수산단이 기존 생산 활동 중심의 공간에서 벗어날 것"이라며, "사람과 기술, 산업과 문화가 융합하는 융복합 혁신단지로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혁신산단은 지난 2013년 대통령주재 제3차 무역투자진흥회의의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 방안'에 따라 노후 산단을 창조경제 거점으로 전환하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여수국가산업단지가 대구성서단지 등과 함께 지정되었다. 이에 대한 후속조치로 혁신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
이번 행사는 지역 국회의원, 지자체(전라남도, 여수시), 한국산업단지공단, 유관기관, 지역대학 총장, 입주기업체 등 지역 내 다양한 혁신주체 100여 명이 함께하는 자리로 여수혁신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가속화 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준비됐다.
이번 행사는 총 3부로 나뉘어서 섹션 별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창의혁신 정책포럼 창립총회를 통해 포럼회원을 확정하고 운영회칙을 채택하며 공동대표 등 임원을 선임해 포럼 창립을 알릴 예정이다. 2부 행사에서는 여수산단 혁신사업 비전선포식 퍼포먼스, 산업단지 혁신역량 강화 및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유관기관 공로자에게 공로패 수여 등이 진행 될 예정이다. 3부 행사에서는 여수산단 창의혁신 정책포럼을 개최해 '여수산단 혁신사업 추진방향'(전남대 박복재) 발표와 '여수산단 K-ICT 클라우드 서비스 소개'(KT 서성훈)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정책포럼과 동시에 클라우드 서비스 상담회를 별도로 개최해 여수산단 내 입주기업의 클라우드 서비스 신청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산업단지공단 강남훈 이사장은 "혁신사업 본격추진을 통해 입주기업의 경쟁력 강화, 문화복합 편의시설 확충 등으로 여수산단이 기존 생산 활동 중심의 공간에서 벗어날 것"이라며, "사람과 기술, 산업과 문화가 융합하는 융복합 혁신단지로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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