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관계자는 "불황에도 호황을 누리는 사업은 있게 마련이다. 커피나 음식점 등에 편중된 창업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남과 다른 특별한 아이템에 눈을 돌릴 필요가 있다. 경기악화에도 불구하고 계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산업은 무엇일까? 바로 뷰티(Beauty)이다. 그 중에서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는 업종 중의 하나가 네일아트이다" 라고 전했다.
'미니스커트 효과', '립스틱 효과'라는 말이 있다. 불경기의 가라앉은 분위기를 환기하고자 미니스커트가 유행하고 기분전환을 위해 저가의 립스틱을 많이 사는 사회적 현상을 빗댄 말이다. 네일아트도 마찬가지이다.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눈에 띄는 변화를 줄 수 있고 기분전환과 작은 사치를 누릴 수 있어 여성뿐 아니라 최근에는 남성들도 네일샵에서 손발관리를 받는다.
유망한 창업아이템이긴 하지만, 정작 네일아트를 모르는데 네일샵을 오픈 할 수 있을까 라는 의구심이 생길 수 있다. 메리앤지는 매장에 상주하기 힘든, 투잡이나 투자목적의 창업을 희망하는 이들을 위해 국내 최초 네일샵 위탁운영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실제로 대부분의 메리앤지 네일살롱은 직영점 형태로 본사가 운영과 관리를 대행하고 있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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