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마을의 정취와 여행의 즐거움이 녹아있는 곳
하루하루 바쁘게만 달려왔던 전쟁 같은 일상을 잠시 뒤로 하고, 몸과 마음의 편안한 안락과 함께 여유를 가지는 '느리게 사는 삶'이 각광받고 있는 시대이다.

그간의 지친 심신을 다시 한번 추스르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며, 삶의 본질적인 가치가 무엇 인지 깨달을 수 있는 곳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사람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슬로 시티 전주가 있다.

만약 전주 만이 가진 특별한 전통 한옥의 정취를 마음껏 느끼며 그간 잊고 지냈던 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싶은 이들이라면 편안한 쉼터 같은 '큰주댕이 게스트하우스'(http://큰주댕이.com/)를 기억해두자.

아늑한 방에 머무르는 것 만으로도 편안한 분위기 속에 흠뻑 취할 수 있는 이 곳은 사랑하는 가족이나 연인, 친구, 동료 등 누구와 함께 오더라도 좋은 전주 한옥마을 게스트하우스이다.

모두가 웃는 세상을 꿈 꾸는 주인장의 따스한 마음을 고스란히 담은 곳이니 만큼 객실이름 조차 함박 웃음, 호탕 웃음, 밝은 웃음, 감동 웃음 등으로 지어져 내 집과 같은 편안함과 정겨움이 있는 것이 특징.

때문에 이 곳에 머무르는 이들은 모 처럼 만의 여유를 즐기며 그간 못 나눴던 이야기 꽃을 정답게 피우거나, 달빛을 배경 삼아 막걸리 한 잔을 기울이며 전주의 정취에 취하기 일쑤이다.

그 중 복층 구조의 함박 웃음 방은 객실 입구에 마루가 있어 탁 트인 넓은 공간과 깔끔하고 세련된 한옥 특유의 인테리어로 가족, 친구, 연인 등 많은 여행객들이 하룻밤 머물렀다 돌아가기를 선호하고 있다.

그 밖에도 누구와 함께 오더라도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인원 수 별로 다양한 방이 구비하고, 숙박과 기와(와당)를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도 함께 제공해 그야말로 전통 주거형 한옥 게스트하우스로 제 격이다.

슬로우 시티 전주를 거닐면서 마음껏 여유를 만끽하고, 돌아온 숙소에서는 사랑하는 이와의 즐거운 여행 속 추억까지 덤으로 쌓을 수 있는 이 곳으로 이번 주말 떠나 보는 것은 어떨까.

인터넷마케팅팀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