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 평균 76.48대 1로 1순위 마감…올해 전북지역 최고 청약경쟁률 기록
(사진제공=에코시티자이)
(사진제공=에코시티자이)
이사철과 맞물린 가을 분양시장 막바지 열기가 뜨겁다. 우수한 입지로 평가됐던 지역을 중심으로 인기 브랜드 아파트가 속속 공급되며 내 집 마련 실수요자과 투자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전북 최대 이슈지역으로 기대를 모았던 전주 에코시티에서는 분양에 나선 아파트들이 모두 두 자릿수가 훌쩍 넘는 경쟁률로 나란히 청약 1순위 마감을 기록했다.

특히 GS건설이 에코시티 6블록에 선보인 '에코시티자이'의 경우 평균 76.48대 1로 올해 전북지역 최고 평균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건재한 브랜드 파워를 입증했다.

주거특화 생태신도시로 조성되는 에코시티는 전주시 송천동 일대 옛 35사단의 199만여㎡ 부지에 주거시설과 대형마트 학교 등의 기반시설을 갖춰 1만3161가구, 3만2903명을 수용할 계획이다. 이에 편리한 도심 인프라와 쾌적한 자연환경을 동시에 누리는 신흥 주거중심지로 주목을 받았다.

이 가운데 에코시티자이가 들어선 6블록은 센트럴파크가 단지와 맞닿아 있어 공원 이용이 편리한 것은 물론 뛰어난 공원조망권을 기대할 수 있다. 거기다 단지 주변으로 세병호, 백석저수지, 화정소류지, 천마산, 건지산, 소양천, 전주천 등이 인접해 있어 차별화된 힐링프리미엄이 기대된다.

입지적인 강점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단지 인근을 지나는 동부대로를 통해 전주역까지 차로 10분 이내 오갈 수 있어 전라고속철도(KTX) 이용이 편리하다. 또 호남고속도로, 익산포항고속도로, 전주광양고속도 등과 인접해 인근 도시로의 진출입도 수월하다.

아파트 주변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단지 가까이 약 2만여 명의 근로자가 근무하는 전주1, 2산업단지, 완주산업단지 등이 있다. 또 완주 테크노밸리(600명, 입주 중), 익산국가식품클러스터(2만2000명, 2016년 준공), 완주테크노밸리 2단계(1만명, 2016년 착공) 등이 추진되면 향후 배후 수요는 한층 두터워질 전망이다.

이 아파트는 지상 최고 24층 9개동, 전용면적 59∼116㎡ 640가구 규모다. 전 세대 수납공간을 강화한 혁신평면을 적용했으며 100% 판상형 설계를 반영한 점이 눈에 띈다. 통상 판상형 아파트의 경우 기존 타워형과는 달리 맞통풍 구조로 통풍이 잘 되고 집이 넓어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단지 내 입주민의 생활편의를 배려한 커뮤니티시설로 피트니스센터,, GX룸, 실내골프연습장, 샤워실, 작은 도서관 등이 마련된다. 이 외에도 생태연못, 힐링가든, 가족놀이터, 주민운동시설, 산책로 등의 주변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휴게공간도 단지 곳곳에 다양하게 조성했다.

에코시티자이 계약은 오는 18~20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모델하우스는 에코시티 내 주상복합지구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1800-7006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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