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은 에버랜드를 비롯한 한국민속촌 등 국내외 관광객이 자주 찾는 주요 관광지가 많은 지역이다. 특히 국내 최대 규모 테마파크인 '용인 에버랜드'의 2014년도 연간 입장객은 887만4286명, 월 평균 입장객은 73만9524명으로 집계됐으며 향후 국외 관광객의 수가 계속해서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1조5000억원 투자해 에버랜드 복합 테마파크 조성, 관광객 대상 숙박시설 증가 필요

여기에 삼성이 1조5000억원을 투자해 아쿠아리움, 에코파크, 호텔, 상업시설 등으로 구성된 에버랜드 복합 테마파크 조성을 계획하고 있는데, 지난 7월 용인시와 에버랜드와 제일모직 일원 1300만㎡ 부지에 대규모 체류형 관광·상업시설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늘어나는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이처럼 관광객 수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지만 현재 에버랜드 인근 숙박시설은 턱 없이 부족한 상황이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관광지 인근에 기존 운영 중인 관광호텔은 단 1곳에 불과한 상황이고 대부분의 모텔도 시설이 낙후된 편이다. 실제로 경기도 지역별 호텔가동률을 살펴보면 용인시는 91.8%로 70.5%의 수원이나 60.4%인 화성 등 주요 지역의 호텔가동률에 비해 월등히 높다.

이러한 지역적 상황 가운데 에버랜드 인접한 지역에 호텔이 들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경기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전대리 356-6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용인 에버랜드역 라마다 호텔'은 지하 3층∼지상 18층 규모, 전용면적 21∼70㎡, 총 399객실과 피트니스 센터, 스파, 옥상정원, 컨벤션, 세미나실, 연회장, 야외웨딩, 바베큐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로 구성된다.

'용인 에버랜드역 라마다 호텔', 에버랜드와 초인접한 최고의 입지 조건 갖춰..

'용인 에버랜드역 라마다 호텔'과 에버랜드 주차장과는 불과 100m 안팎이다. 에버랜드로 향하는 셔틀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인근에 한국민속촌, 백남준아트센터, 지산리조트, MBC드라미아 등 용인시의 대표적인 관광지가 위치해 내외국인 관광객의 호텔 수요가 풍부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호텔 인근의 비즈니스 수요도 풍부하다. 용인을 비롯해 인근 화성, 평택, 성남에 삼성전자, 르노삼성, LG전자, 쌍용자동차, 동탄 산업단지 등 대기업 및 벤처 단지가 들어서 있으며, 약 20만명 이상이 상주하고 있다.

마성IC와 용인IC가 호텔과 인접해있고, 경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 이용도 용이하다. 특히 용인 경전철 전대역(에버랜드역)이 호텔과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있어 국내 관광객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들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지난 6일 서울 삼성역 8번 출구 인근에 모델하우스를, 전주 완산구 홍산로 237번지에 전주 홍보관을 각각 개관하고 본격적으로 분양에 나섰다.

문의: 02-756-2000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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