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발생한 테러 희생자를 추모하는 세계인의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14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주재 프랑스 대사관 앞에서 시민들이 파리 테러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헌화하고 촛불을 밝히고 있다. 뒤쪽으로는 브란덴부르크문이 파리 테러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의미로 프랑스 국기를 상징하는 파란색, 흰색, 붉은색의 삼색조명을 비추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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