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은 서진식(사진) 전 동원F&B 상무를 신임 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서 부사장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버지니아주립대의 다든경영대학원에서 MBA를 마쳤다. 이후 한국얀센에서 CFO(상무)를, 동원F&B에서 CFO와 건강식품사업부 상무를 역임한 재무·경영 전문가다.

남도영기자 namdo0@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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